완료 · 2026.08.11합성 실험

2차 합성 실험 · 250명 가상 시민

행사 직전 확정된 구성 — 정책변수 공식 범위, 3차 D안 수용 평가, 연령·소득별 쟁점 분포 — 그대로 250명 규모로 실행한 최종 리허설입니다. 합성 시민의 응답은 실제 여론이 아니며, 절차와 도구의 작동을 확인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Method

어떻게 실행했나

공개 페르소나 자료(Nemotron-Personas-Korea)에서 만든 250명의 가상 시민이 참가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확정 정책변수 지침과 연구 자료가 AI 협의 입력에 포함된 첫 실행입니다.

가상 시민 응답

경량 모델(solar-mini, HCX-DASH-002)이 페르소나별 투표와 이유를 작성했습니다.

쟁점 정리

1차 투표의 선택·비선택 이유를 AI가 5대 쟁점으로 분류해 2차 숙의 자료로 제공했습니다.

AI 추가 대안

EXAONE 2.0 750B · solar-pro4 · HCX-007 세 모델이 6단계 협의로 D안을 생성하고 전문가 검토를 거쳤습니다.

3차 평가

A/B/C 재투표 없이 D안의 현실적 수용 여부만 별도로 물었습니다.

Result

무엇이 확인됐나

아래 수치는 익명 집계이며, 5명 미만 집단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전체 그래프는 결과 보고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여 완주

1차 투표 250명 → 2차 투표 247명 → D안 평가 247명이 여정을 마쳤습니다.

선택 변화

1차와 2차 투표를 모두 마친 247명 가운데 24명이 숙의 후 선택을 바꿨습니다.

D안 수용

247명 중 241명(98%)이 D안을 수용 또는 조건부 수용으로 평가했습니다. 거부가 6명뿐이어서 집단별 분해는 공개 기준(구간별 5명)에 걸려 표시되지 않습니다.

최다 쟁점

분류 750건 가운데 재정 지속가능성 언급이 21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섯 쟁점이 고르게 나타났습니다.

2차 실험 결과 보고서 열기

Limitations

해석 범위

가상 시민의 응답은 언어모델이 페르소나를 연기한 결과입니다. 이번 실행에서는 D안 수용이 98%로 실제 청중보다 크게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이 계열 모델의 수용 편향으로 해석하며 실제 시민의 의견 분포를 대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