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시민 응답
경량 모델(solar-mini, HCX-DASH-002)이 페르소나별 투표와 이유를 작성했습니다.
현장 적용 전에 13단계 숙의 여정 전체를 100명 규모의 가상 시민으로 실행해 방법과 도구를 검증했습니다. 합성 시민의 응답은 실제 여론이 아니며, 절차와 도구의 작동을 확인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Method
공개 페르소나 자료(Nemotron-Personas-Korea)에서 만든 100명의 가상 시민이 참가자 역할을 맡고, 사람 운영자가 실제 행사와 같은 순서로 단계를 진행했습니다.
경량 모델(solar-mini, HCX-DASH-002)이 페르소나별 투표와 이유를 작성했습니다.
1차 투표의 선택·비선택 이유를 AI가 5대 쟁점으로 분류해 2차 숙의 자료로 제공했습니다.
EXAONE 2.0 750B · solar-pro4 · HCX-007 세 모델이 6단계 협의로 D안을 생성하고 전문가 검토를 거쳤습니다.
A/B/C 재투표 없이 D안의 현실적 수용 여부만 별도로 물었습니다.
Result
아래 수치는 익명 집계이며, 5명 미만 집단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전체 그래프는 결과 보고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1차 투표 100명 → 2차 투표 97명 → D안 평가 97명이 여정을 마쳤습니다.
1차와 2차 투표를 모두 마친 97명 가운데 7명이 숙의 후 선택을 바꿨습니다.
97명 중 64명(66%)이 AI가 제안한 D안을 수용 또는 조건부 수용으로 평가했습니다.
분류된 의견 가운데 재정 지속가능성 언급이 17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Limitations
가상 시민의 응답은 언어모델이 페르소나를 연기한 결과입니다. 실제 시민의 의견 분포를 대표하지 않으며, 절차·도구·집계의 작동을 검증하는 목적에만 사용합니다.